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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일임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모델포트폴리오(MP) 누적수익률이 지난 5월보다 낮아졌다.
31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6월말 기준 일임형 ISA MP 누적수익률은 평균 7.62%로 집계됐다. 금투협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으로 중국을 포함한 신흥국 증시가 흔들리고 국내 증시도 하락하면서 지난달 누적수익률 8.95%에 비해 1.33%포인트 낮아졌다고 설명했다.
각 MP별로는 메리츠종금증권의 고수익지향형B가 누적수익률 27.56%로 전체 수익률 1위에 올랐으며 회사 평균 누적수익률은 NH투자증권이 15.25%로 1위를 기록했다. 총 204개의 MP 중 112개(약 57%)의 MP가 5%를 초과하는 성과를 기록했으며 그 중 50개 MP는 10%를 초과하는 고수익률을 달성했다.
유형별로는 초고위험이 최대 27.56%에 달하는 수익률을 기록했고 이어 ▲고위험 10.78% ▲중위험 6.28% ▲저위험 3.74% ▲초저위험 2.82% 등을 기록했다.
더불어 증권의 누적수익률이 평균 8.81%를 기록하며 은행의 5.70%에 비해 1.5배(3.11%포인트)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6월말 기준 일임형 ISA MP 누적수익률은 평균 7.62%로 집계됐다. 금투협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으로 중국을 포함한 신흥국 증시가 흔들리고 국내 증시도 하락하면서 지난달 누적수익률 8.95%에 비해 1.33%포인트 낮아졌다고 설명했다.
각 MP별로는 메리츠종금증권의 고수익지향형B가 누적수익률 27.56%로 전체 수익률 1위에 올랐으며 회사 평균 누적수익률은 NH투자증권이 15.25%로 1위를 기록했다. 총 204개의 MP 중 112개(약 57%)의 MP가 5%를 초과하는 성과를 기록했으며 그 중 50개 MP는 10%를 초과하는 고수익률을 달성했다.
유형별로는 초고위험이 최대 27.56%에 달하는 수익률을 기록했고 이어 ▲고위험 10.78% ▲중위험 6.28% ▲저위험 3.74% ▲초저위험 2.82% 등을 기록했다.
더불어 증권의 누적수익률이 평균 8.81%를 기록하며 은행의 5.70%에 비해 1.5배(3.11%포인트)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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