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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대야역 두산위브 더파크 단지 내 상가는 아파트 주 출입구 인근에 위치하며 지상 1층 ~ 지상 2층, 총 29개 점포로 구성되며 이 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21개 점포가 분양된다.
상가가 들어서는 ‘시흥 대야역 두산위브 더파크’는 총 1382세대의 대단지로 단지 상주인구만 약 5000명 이상이 예상된다.
전용면적 기준 3.3㎡당 1층은 1800만원 수준이며 주변 시세가 3700만원대(1층 상가 기준)인 것과 비교해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다.
계약금은 2차에 걸쳐 낙찰가의 10%를 계약체결 시와 계약체결 후 1개월 이내에 각각 납부하고 잔금 80%는 입점지정일에 납부하면 돼 부담을 낮췄다.
한편 21개의 점포는 미리 내정가격을 정해놓고 그 이상으로 신청을 한 투찰자(금액을 써 입찰한 사람) 중에서 최고가를 쓴 응찰자에게 낙찰하는 방식인 내정가 공개 경쟁입찰로 진행된다.
입찰보증금(1000만원)은 현금수납을 받지 않으며 무통장입금만 가능하다. 이후 개찰은 오후 2시에 진행되고 계약은 다음날 진행될 예정이다. 낙찰이 되지 못한 인원의 입찰 보증금 환불은 이달 말 지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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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