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한국전력 서울지역사업소에서 직원들이 전기요금 청구서를 정리하고 있다. /사진=뉴스1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7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당정협의를 열고 폭염에 따른 '전기요금 지원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당정협의에는 민주당에선 홍영표 원내대표와 김태년 정책위의장, 진선미 원내수석부대표, 홍익표 정책위 수석부의장, 김영진 전략기획위원장 등이, 정부에선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등이 참석한다.

이날 "현실적으로 가능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폭염 전기료 부담 덜어줘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