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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SK브로드밴드는 서울 중구에 위치한 SK텔레콤 수펙스홀에서 미디어사업 전략방향 간담회를 열고 신규서비스 계획을 발표했다.
중점적으로 내세운 것은 미디어 서비스의 혁신이다. B tv UI를 기존 4.0버전에서 5.0으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맞춤 서비스를 대폭 추가했다.
SKB는 고객 시청이력 및 서비스가입 등 이용행태를 데이터로 분석해 개인마다 다른 B tv 홈화면을 제공할 계획이다. 5.0 버전은 IPTV 최초로 고객이 직접 홈, 실시간 TV, 키즈 채널 등 3가지 구성 가운데 원하는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다.
첫 화면을 설정하면 시청이력에 따라 메뉴 구성, 추천콘텐츠, 이벤트 등 B tv 콘텐츠를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실시간 야구를 선호하면 다른 메뉴를 거치자 않고 바로 중계화면을 보는 형태다. 최신 영화나 드라마를 즐겨보는 고객은 첫 화면에서 원하는 콘텐츠를 골라 시청 가능하다. B tv에서 가입한 월정액 상품, 보유 포인트, 쿠폰, 할인혜택, 시청 가능한 콘텐츠도 한눈에 볼 수 있다.
IPTV 최초로 도입부 건너뛰기, 시청 중 자막 변경 기능도 제공한다. 영화를 감상하기 전 씨네21, 왓챠 등 다양한 매체가 평가한 평점 및 감상평도 지원할 예정이다.
SKB는 미디어에 취약한 어린이층도 공략했다. B tv 키즈에서 아이들이 직접 동화를 만드는 ‘살아있는 동화’ 서비스를 선보인다.
살아있는 동화는 3D 안면인식 기술과 실시간 표정 자동생성 시스템을 적용했다. 보여주는 동화 속 캐릭터를 3D로 분석한 아이의 얼굴로 변환한다. SK텔레콤의 증강/가상현실 기술 ‘T리얼’을 더해 20여가지 살아있는 표정을 구현한다.
부모님 세대를 위한 시니어 메뉴도 오픈한다. 60대 전후 시니어 고객을 위해 건강/취미 콘텐츠 추천기능을 추가하고 라이프스타일과 연계한 홈트레이닝 서비스도 제공한다.
윤석암 SKB 미디어부문장은 "5년간 축적한 고객 미디어 소비 성향 데이터를 분석해 취향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중점을 뒀다"며 "이번 개편이 진정한 고객가치를 한 단계 더 높이는 출발점으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KB는 모바일 동영상 플랫폼 '옥수수'의 스포츠 기능을 강화하고 '가장 빠른 프로야구 중계'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중점적으로 내세운 것은 미디어 서비스의 혁신이다. B tv UI를 기존 4.0버전에서 5.0으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맞춤 서비스를 대폭 추가했다.
SKB는 고객 시청이력 및 서비스가입 등 이용행태를 데이터로 분석해 개인마다 다른 B tv 홈화면을 제공할 계획이다. 5.0 버전은 IPTV 최초로 고객이 직접 홈, 실시간 TV, 키즈 채널 등 3가지 구성 가운데 원하는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다.
첫 화면을 설정하면 시청이력에 따라 메뉴 구성, 추천콘텐츠, 이벤트 등 B tv 콘텐츠를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실시간 야구를 선호하면 다른 메뉴를 거치자 않고 바로 중계화면을 보는 형태다. 최신 영화나 드라마를 즐겨보는 고객은 첫 화면에서 원하는 콘텐츠를 골라 시청 가능하다. B tv에서 가입한 월정액 상품, 보유 포인트, 쿠폰, 할인혜택, 시청 가능한 콘텐츠도 한눈에 볼 수 있다.
IPTV 최초로 도입부 건너뛰기, 시청 중 자막 변경 기능도 제공한다. 영화를 감상하기 전 씨네21, 왓챠 등 다양한 매체가 평가한 평점 및 감상평도 지원할 예정이다.
SKB는 미디어에 취약한 어린이층도 공략했다. B tv 키즈에서 아이들이 직접 동화를 만드는 ‘살아있는 동화’ 서비스를 선보인다.
살아있는 동화는 3D 안면인식 기술과 실시간 표정 자동생성 시스템을 적용했다. 보여주는 동화 속 캐릭터를 3D로 분석한 아이의 얼굴로 변환한다. SK텔레콤의 증강/가상현실 기술 ‘T리얼’을 더해 20여가지 살아있는 표정을 구현한다.
부모님 세대를 위한 시니어 메뉴도 오픈한다. 60대 전후 시니어 고객을 위해 건강/취미 콘텐츠 추천기능을 추가하고 라이프스타일과 연계한 홈트레이닝 서비스도 제공한다.
윤석암 SKB 미디어부문장은 "5년간 축적한 고객 미디어 소비 성향 데이터를 분석해 취향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중점을 뒀다"며 "이번 개편이 진정한 고객가치를 한 단계 더 높이는 출발점으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KB는 모바일 동영상 플랫폼 '옥수수'의 스포츠 기능을 강화하고 '가장 빠른 프로야구 중계'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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