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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삼환기업은 이번 행사에 대해 지속되는 폭염특보에 열사병 등에 의한 질병 위험성이 증가하는 가운데 현장근로자에게 보양식인 삼계탕을 제공,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SM삼환기업은 폭염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는 오는 16일까지 각 현장 단위별로 모든 현장 근로자에게 구내식당 및 외부식당을 이용해 삼계탕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SM삼환기업은 지난 6월 같은 가족이 된 SM그룹의 우방과 경남기업, 동아건설산업등과 함께 현장의 무재해 및 근로자들의 여름을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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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