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7일 산림청과 진주혁신도시 본사에서 'LH 그린케어숲' 조성과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LH 그린케어숲은 생활권 내 산림형공원에 다양한 숲관련 프로그램을 도입,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치유와 놀이, 태교, 모험 등을 하는 사업이다.
/사진제공=서울시



지난해 3월 LH와 산림청이 조성한 '유아숲 체험원'은 도심에 사는 어린이의 교육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LH 관계자는 "최근 스마트폰 중독이나 스트레스, 우울증 등 도시생활로 인한 사회적 질병이 갈수록 증가하는데 도시와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건강한 생활을 통해 치유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