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님 브랜드 에프알제이가 8월1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와이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야구 경기에서 2018 미스코리아 미 김계령이 자사 360진(JEAN)을 입고 시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에프알제이

이날 김계령은 긴 생머리에 모자를 쓰고 SK와이번스 유니폼 상의를 입고 야구장을 찾았다. 김계령은 여기에 청바지를 입고 우월한 각선미를 뽐냈다.

김계령이 입은 에프알제이의 360진(JEAN)은 여성의 곡선미를 강조한 제품이다. 힙의 볼륨이 약한 여성들의 니즈를 반영해 직선으로 제작했던 청바지 뒤쪽 절개선을 둥글게 변형해 힙라인을 최대한 살려 처진 힙도 글래머러스하게 보일 수 있도록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발목까지 오는 기장으로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준다.


한편, 김계령은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코리아 미(美)에 당선됐으며, 최근 데님 브랜드 에프알제이 공식 모델로 발탁돼 1년 동안 데님 화보와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매력을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