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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플러스 트로피컬 피크닉은 한화생명이 처음 선보이는 여름 축제로 무더위 속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도심 속 힐링의 공간을 선사한다. '아무것도 안 해도 아무도 뭐라고 안 하는 곳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영화 상영, 어쿠스틱 버스킹 공연, 아트 작품 전시, 북 피크닉, 불꽃쇼 등 휴식을 취하며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평일 오후 5시, 주말과 공휴일 낮 12시부터 운영되며 자세한 내용은 라이프플러스 트로피컬 피크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7월20일부터 8월19일까지 진행되는 '2018 한강몽땅 여름축제'의 일환으로 펼쳐진다.
한편 행사기간동안 매일 저녁 8시에는 '한 여름밤의 시네마'가 열린다. 상영순서는 11일 <8월의 크리스마스>, 12일<지금 만나러 갑니다>, 13일 <비긴어게인>, 14일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 15일 <싱스트리트>, 16일 <언어의 정원>, 17일 <500일의 썸머>, 18일 <라라랜드>다.
이번 행사는 7월20일부터 8월19일까지 진행되는 '2018 한강몽땅 여름축제'의 일환으로 펼쳐진다.
한편 행사기간동안 매일 저녁 8시에는 '한 여름밤의 시네마'가 열린다. 상영순서는 11일 <8월의 크리스마스>, 12일<지금 만나러 갑니다>, 13일 <비긴어게인>, 14일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 15일 <싱스트리트>, 16일 <언어의 정원>, 17일 <500일의 썸머>, 18일 <라라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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