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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수 카카오 공동 대표가 9일 실적 발표 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카카오는 현재 카카오뱅크의 보통주 10%와 우선주 8%를 합쳐 18%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며 “은산분리 완화가 확정되면 추가지분 취득을 통해 최대주주가 될 수 있는 옵션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카카오뱅크 추가증자 계획에 대해서는 “지난해 9월과 지난 4월 각각 5000억원씩 증자를 진행했다”며 “당분간 현재 자본으로 사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후 계획은 주주들과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카카오뱅크 추가증자 계획에 대해서는 “지난해 9월과 지난 4월 각각 5000억원씩 증자를 진행했다”며 “당분간 현재 자본으로 사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후 계획은 주주들과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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