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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산업이 올 2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 121억8300만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대비 39.7% 증가한 규모다.
매출액은 3455억8400만원으로 같은 기간 15.4% 늘었다. 하지만 당기순손실은 51억7700만원을 기록했다.
상반기 전체 매출액은 6268억8600만원, 영업이익은 177억29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3.2%, 47.7%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2.8%로 전년동기대비 0.7%포인트 상승했다. 당기순손실은 38억85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
상반기 신규수주는 9754억원으로 수주잔고는 5조6154억원으로 확대됐다. 차입금 규모는 지난해 말 대비 152억원 감소해 1925억원으로 집계됐다.
금호산업 관계자는 "하반기 대우건설 인수에 따른 손해배상 승소 효과를 반영할 시 500억원의 추가이익이 발생할 것"이라며 "수익성 개선으로 재무구조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매출액은 3455억8400만원으로 같은 기간 15.4% 늘었다. 하지만 당기순손실은 51억7700만원을 기록했다.
상반기 전체 매출액은 6268억8600만원, 영업이익은 177억29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3.2%, 47.7%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2.8%로 전년동기대비 0.7%포인트 상승했다. 당기순손실은 38억85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
상반기 신규수주는 9754억원으로 수주잔고는 5조6154억원으로 확대됐다. 차입금 규모는 지난해 말 대비 152억원 감소해 1925억원으로 집계됐다.
금호산업 관계자는 "하반기 대우건설 인수에 따른 손해배상 승소 효과를 반영할 시 500억원의 추가이익이 발생할 것"이라며 "수익성 개선으로 재무구조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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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