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품 제조 및 유통기업인 가이아 코퍼레이션이 스타트업 모닛과 함께 스마트 베이비 캐리어 '베베핏(Bebefit)'을 공식 출시했다.
/사진=가이아 코퍼레이션

베베핏은 허리끈과 어깨끈을 메서 아기를 안을 수 있는 아기띠와 아기 엉덩이를 걸쳐서 앉힐 수 있는 힙시트 2가지 기능을 모두 갖춘 컨버터블 제품으로 원터치 버튼 하나로 단 1초 만에 아기띠를 힙시트로 바꿀 수 있다. 기존 제품과 다른 점은 완벽한 올인원 형태로 아기띠 아래 힙시트 부분이 매우 슬림해 다른 힙시트들처럼 아기를 내리고 아기띠를 푼 뒤 제품기능을 전환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간편한 원터치 힙시트 개폐 기능을 통해 어깨가 아플 때는 힙시트를 올려주면 아기띠가 힙시트로 변신하면서 어깨 통증이 사라지고 견고한 힙시트가 아기를 안정감 있게 받쳐준다.


그러다 허리가 아플 때는 힙시트를 내리면 아기의 무게중심이 내려오면서 어깨로 힘이 분산되어 허리 통증이 효과적으로 줄어든다. 이처럼 그때그때 아픈 부위에 따라 아기띠와 힙시트 모드를 바로바로 전화할 수 있으며 이 슬림한 힙시트 부위는 최대 20kg까지 무게를 버틸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다크 그레이, 라이트 그레이, 네이비 3가지 색상이 있으며 어깨용 침받이 숄더패드와 얼굴용 침받이 페이스 패드를 구성품으로 함께 증정한다. 사용연령은 신생아부터 36개월까지( 3.5~20kg 미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