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디생명공학 (SD Biotechnologies Co., Ltd)의 ‘데이위드 (Daywith)’ 생리대 울트라슬림 3종이 중국에서 무독성 허가 인증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데이위드 측은 오가닉 생리대의 니즈가 높아진 중국시장에 울트라슬림 생리대를 정식 수출하여 매출 상승의 발판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울트라슬림은 29cm 대형, 26cm 중형, 18cm 롱 라이너 총 3종으로 출시되었으며, 여성들의 고민인 나도 모르게 흘러 나오는 생리혈이 넘치지 않도록 샘 방지를 하기 위하여 기존 유통되는 제품보다 사이즈를 길게 설계하여 만들었다.


또한 2중 에어레이드가 흡수체를 위, 아래로 감싸주어 생리혈이 배어 나오지 않아 생리 시 여성이 느끼는 불편한 느낌을 줄여준다. 접착제는 독일 헨켈 (Henkel)사의 인체무해 접착필름을 사용하여 여성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였다.

데이위드 마케팅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생리대를 만들기 위해 피부 자극과 피부 알레르기, 음도 점막 자극 등 중국의 무독성 테스트를 완료하였으며, 앞으로도 국내 유통과 더불어 중국시장에서 글로벌 위생용품 브랜드로 한 걸음 더 도약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데이위드 생리대는 순차적으로 랄라블라(왓슨스), 롭스, W스토어, 온누리약국, 롯데마트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