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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코르셋은 김계현 대표이사를 신규선임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번 선임으로 엠코르셋은 문영우, 김계현 각자대표체제를 구축하게 됐다. 문 대표는 엠코르셋의 지분 31.28%(315만719주)를, 김 대표는 6.99%(70만4034주)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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