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한화건설
서울 강북구 미아동 66-6 번지 미아사거리역 1번 출구 일대에 '노원 꿈에그린' 모델하우스가 이달 문을 열고 분양한다.

상계8단지를 재건축한 아파트로 지하 2층~지상 30층 16개동, 전용면적 59~114㎡ 1062세대 규모가 될 예정이다. 입주는 2020년 11월이다. 조합원 829세대와 임대 141세대를 제외한 92세대가 일반분양된다.


지하철 4·7호선 더블역세권으로 마들역, 노원역, 상계역까지 도보 10분 거리다. 상곡초와 온곡초·중, 청원초·중·고, 상계초, 노원고 등이 단지 1㎞ 내 있다.

상계백병원, 롯데백화점, 노원문화의 거리, 상계중앙시장 등이 가깝다. 인근 창동차량기지와 도봉면허시험장 이전 부지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개발이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