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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가상화폐(암호화폐)가 10일 오후 5시30분 기준으로 혼조세를 나타냈다.
이날 암호화폐거래소 코인원에 따르면 암호화폐 대장격인 비트코인의 시세는 전날 같은 시간대 대비 8만9000원(1.21%) 상승한 742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을 제외한 암호화폐 동향은 혼조 양상을 보인다. ▲카이버 네트워크(3.12%, 661원), ▲질리카(2.17%, 47원), ▲비트코인 골드(2.07%, 9만5950원), ▲오미세고(0.37%, 5400원), ▲비트코인 캐시(0.29%, 69만원)는 상승세를 나타냈다.
반면 ▲퀀텀(-2.26%, 6060원), ▲라이트코인(-1.99%, 7만1500원), ▲이더리움 클래식(-1.95%, 1만7120원), ▲리플(-1.77%, 389원), ▲아이오타(-1.37%, 720원), ▲이더리움(-0.91%, 41만6000원)은 하락세를 나타냈다. 가장 큰 하락세를 보이는 암호화폐는 이오스이다. 이오스는 전날 같은 시간대 대비 3.04% 하락한 63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스트리머는 전날 같은 시간대 대비 변동폭이 없었다.
한편 거래금액 기준으로는 비트코인, 리플, 이더리움 순으로 가장 활발한 거래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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