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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은 13일 현대홈쇼핑에 대해 "실적 모멘텀은 제한적이나 이익 안정성과 저평가 메리트는 유효하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4만원에서 14만5000원으로 소폭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박신애 KB증권 애널리스트는 "올 2분기 별도 실적에서 회계기준 변경 요인을 제거한 취급고 성장률은 4% 수준이다. 마진이 낮은 렌탈 상품의 매출 비중이 상승한 영향으로 (회계기준 변경 요인을 제거한) 매출총이익은 전년동기대비 0.3% 하락했다"며 "모바일 취급고가 전년대비 8% 성장하는데 그치면서 성장세가 10% 미만으로 둔화될 전망이다. 상반기에 SO수수료 인상폭은 미미했으나 하반기에는 IPTV향 SO수수료 부담이 다소 확대될 것으로 예상돼 올해 연간 인상률은 5% 안팎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신애 KB증권 애널리스트는 "올 2분기 별도 실적에서 회계기준 변경 요인을 제거한 취급고 성장률은 4% 수준이다. 마진이 낮은 렌탈 상품의 매출 비중이 상승한 영향으로 (회계기준 변경 요인을 제거한) 매출총이익은 전년동기대비 0.3% 하락했다"며 "모바일 취급고가 전년대비 8% 성장하는데 그치면서 성장세가 10% 미만으로 둔화될 전망이다. 상반기에 SO수수료 인상폭은 미미했으나 하반기에는 IPTV향 SO수수료 부담이 다소 확대될 것으로 예상돼 올해 연간 인상률은 5% 안팎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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