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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이 시장 추정치를 크게 밑돈 2분기 실적에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13일 오전 10시50분 현재 롯데쇼핑은 전 거래일 대비 1만4500원(-7.09%) 내린 19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롯데쇼핑의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0.5% 증가한 4조4227억원,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17% 감소한 349억원을 기록했다.
이날 김명주 미래에셋대우 애널리스트는 “중국사업에 대한 불확실성뿐만 아니라 국내 오프라인 할인점 실적개선에 따른 불확실성도 높아졌다”며 “현재 시점에서 신규성장동력 확보 노력에 따른 추가적인 불확실성보다는 롯데쇼핑을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는 확실함이 요구되는 시점”이라고 설명했다.
13일 오전 10시50분 현재 롯데쇼핑은 전 거래일 대비 1만4500원(-7.09%) 내린 19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롯데쇼핑의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0.5% 증가한 4조4227억원,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17% 감소한 349억원을 기록했다.
이날 김명주 미래에셋대우 애널리스트는 “중국사업에 대한 불확실성뿐만 아니라 국내 오프라인 할인점 실적개선에 따른 불확실성도 높아졌다”며 “현재 시점에서 신규성장동력 확보 노력에 따른 추가적인 불확실성보다는 롯데쇼핑을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는 확실함이 요구되는 시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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