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피트니스 멤버십, 클럽 501(CLUB501)이 연회원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진=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클럽 501은 가입하는 회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피트니스를 설계하는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만의 멤버십으로, 501명만의 회원만을 한정으로 모집하여 운영하고 있다.
클럽 501 회원이 사용하는 호텔 내 피트니스 센터와 실내 수영장 등 모든 장소는 미국 친환경 건축물 인증제도 LEED(Leadership in Energy and Environmental Design) Gold 등급을 획득하여 최상의 공기와 수질을 겸비한 최첨단 피트니스 시설을 경험할 수 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클럽 501에 가입한 회원은 누구나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 클럽, 사우나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매주 1회 전문 강사의 아쿠아로빅과 피요 클래스, 스튜디오 소규모 그룹 활동으로 다양한 액티비티 활동이 가능하다.
또한 피트니스 클럽의 경우, 다양한 트레이닝 기구와 유산소 운동기구가 마련돼 있으며,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건강 컨설팅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그 외에 전문 코치의 트레이닝을 받을 수 있는 스크린 골프 연습장, 친환경 원료의 트리트먼트를 제공하는 프로방스 스파 바이 록시땅, 다양한 건강 음료가 준비된 뉴트리션 바가 클럽 501 내에 마련되어 있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클럽 501 회원의 경우, 객실 투숙부터 세계적 명성의 ‘BLT 스테이크’, 루프 탑 바 ‘더 그리핀’ 등 호텔 내 다양한 시설의 특별 할인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