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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티 카페 오가다(대표 최승윤)는 지난 4일부터 친환경 티 카페 브랜드로의 도약을 위해 전사적 친환경 캠페인인 ‘Live in Harmony with Nature’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매장 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실질적인 해결책과 함께 고객 의식 개선을 위한 혜택을 함께 제공한다.
카페 오가다의 친환경 캠페인은 제품, 포장, 고객 혜택 세 부분에 적용하여 제공될 예정이다.
/ 카페오가다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첫 번째로 카페 오가다에서는 매장 내 일회용 테이크아웃 컵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재사용이 가능한 ‘친환경 세미텀블러’를 연내 전 매장 도입을 계획하고 있다.
음료를 테이크아웃하는 고객에게는 일회용 플라스틱 컵 대신 재사용이 가능한 다회용 세미텀블러를 제공하며,
대표 직영매장인 서대문 문화일보점에서의 시범운영을 거친 뒤 전국 100여 개 매장에 순차적으로 도입하여 환경 보호에 앞장설 예정이다.
카페 오가다가 제작한 ‘친환경 세미텀블러’는 재사용이 가능한 PP 소재를 사출 성형해 만든 친환경 제품이며, 뜨거운 음료와 차가운 음료를 모두 담을 수 있다.
또한, 빨대 없이 마실 수 있는 컵 뚜껑(리드)으로 디자인되어 있으며, 컵과 홀더가 일체형으로 되어 있어 추가적인 종이 컵홀더의 사용량도 줄일 수 있다.
카페 오가다의 친환경 캠페인은 제품, 포장, 고객 혜택 세 부분에 적용하여 제공될 예정이다.
첫 번째로 카페 오가다에서는 매장 내 일회용 테이크아웃 컵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재사용이 가능한 ‘친환경 세미텀블러’를 연내 전 매장 도입을 계획하고 있다.
음료를 테이크아웃하는 고객에게는 일회용 플라스틱 컵 대신 재사용이 가능한 다회용 세미텀블러를 제공하며,
대표 직영매장인 서대문 문화일보점에서의 시범운영을 거친 뒤 전국 100여 개 매장에 순차적으로 도입하여 환경 보호에 앞장설 예정이다.
카페 오가다가 제작한 ‘친환경 세미텀블러’는 재사용이 가능한 PP 소재를 사출 성형해 만든 친환경 제품이며, 뜨거운 음료와 차가운 음료를 모두 담을 수 있다.
또한, 빨대 없이 마실 수 있는 컵 뚜껑(리드)으로 디자인되어 있으며, 컵과 홀더가 일체형으로 되어 있어 추가적인 종이 컵홀더의 사용량도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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