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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은 16일 엔씨소프트에 대해 2019년 신작라인업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8만원을 유지했다.
엔씨소프트의 올 2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8.1% 감소한 4365억원,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21.7% 줄어든 1595억원이다. 프로모션 효과로 리니지 매출은 증가했지만 리니지M의 매추링 감소했다. 또 상여금 지금, 리니지M 업데이트에 따른 마케팅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도 전기대비 감소했다.
반면 하반기에는 리니지 20주년 프로모션과 리니지M 대규모 업데이트가 예정돼 있어 신작부재에 따른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엔씨소프트는 내년 리니지2M, 블레이드앤소울2, 아이온템페스트 등 3종의 모바일 기대작을 출시할 예정이다. 내년 상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상용화될 예정인데 이미 국내에서 온라인 게임으로 검증이 끝난 IP(지적재산권)의 모바일화했다는 것이 강점이다. 더불어 리니지M을 통해 모바일 게임에 대한 운영경험을 축적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최관순 SK증권 애널리스트는 “2019년 신작출시로 인한 실적개선이 예상되며 신작출시 기대감은 주가에 선반영될 것”이라며 “자사주 3% 매입 결정으로 주가 하방경직성도 강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엔씨소프트의 올 2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8.1% 감소한 4365억원,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21.7% 줄어든 1595억원이다. 프로모션 효과로 리니지 매출은 증가했지만 리니지M의 매추링 감소했다. 또 상여금 지금, 리니지M 업데이트에 따른 마케팅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도 전기대비 감소했다.
반면 하반기에는 리니지 20주년 프로모션과 리니지M 대규모 업데이트가 예정돼 있어 신작부재에 따른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엔씨소프트는 내년 리니지2M, 블레이드앤소울2, 아이온템페스트 등 3종의 모바일 기대작을 출시할 예정이다. 내년 상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상용화될 예정인데 이미 국내에서 온라인 게임으로 검증이 끝난 IP(지적재산권)의 모바일화했다는 것이 강점이다. 더불어 리니지M을 통해 모바일 게임에 대한 운영경험을 축적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최관순 SK증권 애널리스트는 “2019년 신작출시로 인한 실적개선이 예상되며 신작출시 기대감은 주가에 선반영될 것”이라며 “자사주 3% 매입 결정으로 주가 하방경직성도 강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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