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헤어케어 전문 브랜드 말리스 묄러(Marlies Möller)가 두피용 스케셜 케어 제품, ‘리바이탈 덴시티 헤어큐어(Revital Density Haircure)’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진=말리스 묄러 리바이탈 덴시티 헤어큐어는 고농축 카페인, 식물 추출물, 활성 비타민 성분이 두피를 자극하여 모근의 기능을 강화시키는 앰플 형태의 두피 집중 케어 제품이다. 하루에 한 번 두피에 직접 발라 사용하며, 두피 및 모발 상태에 따라 한 달에서 세 달 가량 꾸준히 사용할 경우 머릿결에 탄력과 윤기가 생기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방금 감고 난 젖은 두피 또는 마른 두피 모두에 사용 가능하며, 말리스 묄러의 두피 마사지 브러쉬, ‘헤어 앤 스칼프 마사지 브러쉬’와 함께 사용할 경우 두피 혈액순환 효과도 함께 누릴 수 있다.
말리스 묄러의 ‘리바이탈 덴시티 헤어큐어’ 포함 전 제품은 한남동에 위치한 라 부티크 블루 플래그십 스토어,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WEST,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 스위스퍼펙션 스파(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점, 인터콘티넨탈 호텔 코엑스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제주 나인브릿지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