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국내증시가 미-중 무역협상 기대감 속에 동반상승 출발했다.
코스피지수는 17일 전 거래일 대비 3.81포인트(0.17%) 오른 2244.61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은 372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35억원, 241억원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6거래일 연속 매도세를 나타냈다.
셀트리온, 삼성전자우, NAVER 등은 1~2%대 강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나머지 시총상위종목들은 보합권내 등락을 보이고 있다.
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5.11포인트(0.67%) 오른 766.29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은 69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3억원, 7억원 순매도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신라젠, 나노스, 에이치엘비 등이 1~4%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스튜디오드래곤은 1%대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서상영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중 무역분쟁 관련 협상소식에 글로벌 증시가 강세를 보이는 등 여전히 기대감이 높다”며 “중국 정부의 경기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도 투자심리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코스피지수는 17일 전 거래일 대비 3.81포인트(0.17%) 오른 2244.61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은 372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35억원, 241억원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6거래일 연속 매도세를 나타냈다.
셀트리온, 삼성전자우, NAVER 등은 1~2%대 강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나머지 시총상위종목들은 보합권내 등락을 보이고 있다.
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5.11포인트(0.67%) 오른 766.29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은 69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3억원, 7억원 순매도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신라젠, 나노스, 에이치엘비 등이 1~4%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스튜디오드래곤은 1%대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서상영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중 무역분쟁 관련 협상소식에 글로벌 증시가 강세를 보이는 등 여전히 기대감이 높다”며 “중국 정부의 경기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도 투자심리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