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 장기화에 따른 소비위축과 임대료ㆍ최저임금 인상 부담으로 자영업자들의 고통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꼬치&퓨전요리선술집 '꼬지사께'가 인건비 최소화와 임대료가 낮은 소규모 매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춰 인정받고 있다.
실제 꼬지사께 측에 따르면, 지난 6월 오픈한 '꼬지사께 성남동점'은 12평의 소형 매장에서 소자본창업으로 일최고 200만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7월 한달간 4,2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여 평수대비 높은 매출을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 꼬지사께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술집창업 브랜드 '꼬지사께'는 일반 주점과는 차별화된 꼬치구이와 높은 퀄리티의 메뉴구성, 특히 사케 판매를 통한 높은 테이블 단가를 형성 하고 있으며 '메뉴원팩시스템'을 개발하여 조리 시간이 짧아 테이블 회전율이 높은것이 소형 매장에서도 높은 매출을 보일 수 있는 이유다.
주점창업 브랜드 '꼬지사께' 김성윤 대표는 "인건비, 임대료, 물가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상승 할것이라고 본다. '꼬지사께'는 비교적 임대료가 낮은 주거상권 입점 전략, 7분 조리가 가능한 메뉴원팩화를 통한 인건비 절감, 본사의 식자재 구매파워와 직접생산을 통한 가족점 입고가 하향등의 정책을 통해 안정적 운영이 가능한 브랜드이며, 연2회 정기적인 신메뉴 출시와 연 4회 고객 감사 프로모션 통해 꾸준히 가맹점과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꼬지사께는 일본의 이자카야와 한국의 포차를 혼합한 새로운 형태의 신개념 한국형 이자카야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꼬치구이와 함께 다양한 한국형 퓨전 요리 구성으로 폭넓은 고객층 확보에 성공하여 현재 240호점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2017년 정부기관에서 인증한 우수프랜차이즈로 4년 연속 지정된 검증된 주점창업 브랜드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