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첫날인 20일 오후 북한 금강산호텔에서 진행된 단체상봉에서 김영석(78)씨와 4촌 김춘월(74), 김영일(72)씨가 상봉해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