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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브랜드 랑카스터(LANCASTER)는 가을 시즌을 맞아 프렌치 감성을 담은 ‘소프트 빈티지백’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랑카스터의 신제품 ‘소프트 빈티지백’은 이태리산 최고급 풀 그레인 레더와 부드러운 가방의 쉐입으로 프렌치 특유의 빈티지 감성을 그대로 담아냈다.
특히, 세련된 메탈 링 핸들, 더블지퍼 오픈 방식을 적용해 시크한 무드를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수납이 용이한 넉넉한 크기로 블랙, 딥그레이, 내츄럴, 앤틱로즈, 버건디, 올리브그린 등 고급스럽고 다채로운 6가지의 다양한 컬러로 구성됐다.
랑카스터 관계자는 “소프트 빈티지백은 캐주얼하고 편안한 라이프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됐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랑카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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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