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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유림E&C에 따르면 주거시설과 업무시설, 상업시설 등을 갖춘 복합단지로 구성되는 ‘동탄역 유림노르웨이숲’은 앞서 공급한 상업시설과 업무시설, 오피스텔에 이어 마지막으로 아파트 312가구를 선보인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4개동 규모에 전용면적 71~96㎡ 아파트 312가구와 전용면적 22~33㎡ 규모의 오피스텔 600실 등 총 912가구의 주거시설이 조성된다.
이번에 공개되는 아파트는 2개동에 전용면적 71~96㎡, 총 312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71㎡ 44가구 ▲84A㎡ 132가구 ▲84B㎡ 44가구 ▲96㎡ 92가구다.
이 단지는 입지 여건이 우수하다. 수서발고속철도(SRT)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인덕원선(예정) 등이 지나는 동탄역 복합환승센터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49층 높이의 고층으로 지어지는 만큼 탁 트인 전망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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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