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각 차의 1회 충전 주행거리는 ‘코나’가 406km, ‘니로’는 385km로 한번 충전으로 제주도 전역을 주행할 수 있다.
회사는 제주공항지점에 설치된 급속충전기 3기, 완속충전기 4기를 통해 충전이 완료된 상태로 출고한다. 렌터카 이용 중에는 AJ렌터카가 제공하는 충전카드를 사용, 무료로 충전이 가능하다. 회사는 별도의 전기차 사용 매뉴얼을 제공하고 차 내부에는 충전소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QR코드를 부착했다.
오태희 AJ렌터카 제주/공항영업본부 상무는 “제주를 방문하는 많은 여행객들이 전기차를 경험하기를 기대한다”면서 “전기차를 비롯한 친환경차를 최대 1000대까지 확대, 깨끗한 제주도를 만드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박찬규 기자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