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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증시가 미-중 무역협상 결과를 앞두고 우려가 부각되며 동반하락 출발했다.
코스피지수는 24일 전 거래일 대비 6.44포인트(-0.28%) 내린 2276.16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은 85억원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111억원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장중 순매수, 순매도를 번갈아가며 방향성을 잡지 못한 모습이다.
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0.52포인트(-0.07%0 내린 790.76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은 103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2억원, 71억원 순매도했다.
시총상위종목 대부분은 장초반 혼조세를 보이고 있으며 코스닥에서 신라젠이 2~3%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나노스, 스튜디오드래곤 등은 1%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서상영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 결과에 대한 보도가 나오면서 변화를 보일 것”이라며 “최근 무역분쟁 완화 기대감이 유입되며 상승세를 보여왔으나 무역협상 결과를 앞두고 하락했다는 점은 투자심리 위축 가능성을 높인다”고 설명했다.
코스피지수는 24일 전 거래일 대비 6.44포인트(-0.28%) 내린 2276.16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은 85억원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111억원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장중 순매수, 순매도를 번갈아가며 방향성을 잡지 못한 모습이다.
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0.52포인트(-0.07%0 내린 790.76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은 103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2억원, 71억원 순매도했다.
시총상위종목 대부분은 장초반 혼조세를 보이고 있으며 코스닥에서 신라젠이 2~3%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나노스, 스튜디오드래곤 등은 1%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서상영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 결과에 대한 보도가 나오면서 변화를 보일 것”이라며 “최근 무역분쟁 완화 기대감이 유입되며 상승세를 보여왔으나 무역협상 결과를 앞두고 하락했다는 점은 투자심리 위축 가능성을 높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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