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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27일 한미약품에 대해 "연구개발비 증가에도 안정적 실적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2만원을 제시했다.
홍가혜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HM12525A(당뇨/비만 치료제, Dual agonist)의 빠른 임상 확장과 하반기 임상 후기 약물들(롤론티스, 포지오티닙)의 임상 진전을 감안시 현재 주가는 매력적"이라며 "우려보다는 기대감이 반영될 수 있는 구간"이라고 분석했다.
홍 애널리스트는 "시장의 우려는 연구개발비 증가로 인한 수익성 악화와 임상 중단 등이다. 그러나 후기 임상 진입으로 인한 연구개발비 증가는 불가피하며 신약 개발 특성상 임상 중단에 대한 우려는 항상 존재한다"면서 "다수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전으로 연구개발비의 증가세는 향후 2~3년간 지속 될 것이지만 한미약품과 자회사 북경한미의 신제품 출시와 Top-line 성장 등으로 안정적 실적을 유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홍가혜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HM12525A(당뇨/비만 치료제, Dual agonist)의 빠른 임상 확장과 하반기 임상 후기 약물들(롤론티스, 포지오티닙)의 임상 진전을 감안시 현재 주가는 매력적"이라며 "우려보다는 기대감이 반영될 수 있는 구간"이라고 분석했다.
홍 애널리스트는 "시장의 우려는 연구개발비 증가로 인한 수익성 악화와 임상 중단 등이다. 그러나 후기 임상 진입으로 인한 연구개발비 증가는 불가피하며 신약 개발 특성상 임상 중단에 대한 우려는 항상 존재한다"면서 "다수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전으로 연구개발비의 증가세는 향후 2~3년간 지속 될 것이지만 한미약품과 자회사 북경한미의 신제품 출시와 Top-line 성장 등으로 안정적 실적을 유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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