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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27일 삼성SDI에 대해 "2분기 연속 시장 전망치를 넘어서는 호실적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목표주가도 31만원을 유지했다.
박강호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올 3분기 이익 증가 기대감으로 오는 9월 주가 상승 여력이 높다"며 "IT 대형주의 실적이 긍정적(매출과 이익 증가 지속)인 가운데 삼성SDI의 영업이익 증가가 시장 전망치에 반영되지 않은 점과 최근 코발트 가격 하락과 환율 변화(8월까지 원달러 평균환율은 2분기대비 3.8% 상승)을 반영하면 다른 IT 기업 대비 내년 실적 증가가 높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강호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올 3분기 이익 증가 기대감으로 오는 9월 주가 상승 여력이 높다"며 "IT 대형주의 실적이 긍정적(매출과 이익 증가 지속)인 가운데 삼성SDI의 영업이익 증가가 시장 전망치에 반영되지 않은 점과 최근 코발트 가격 하락과 환율 변화(8월까지 원달러 평균환율은 2분기대비 3.8% 상승)을 반영하면 다른 IT 기업 대비 내년 실적 증가가 높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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