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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미국과 멕시코의 무역협상 소식이 전해지며 2300선을 회복했다.
코스피는 28일 전 거래일 대비 12.84포인트(0.56%) 오른 2312.14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13억원, 3억원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116억원 순매도했다.
삼성전자, 현대차 등은 1~2%대 강세를 보였으며 나머지 시총상위종목들은 보합권내 등락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5.55포인트(0.69%) 오른 806.59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은 68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0억원, 37억원 순매도했다.
신라젠, 나노스, 메디톡스 등이 1~3%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CJ ENM이 1~2%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서상영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과 멕시코 무역협상 타결은 시장 참여자들의 투자심리에 우호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한다”며 “그동안 불확실성 요인이었던 무역분쟁 우려가 완화될 가능성이 제기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더불어 캐나다 외무부가 미국-멕시코 무역협정은 캐나다가 북미 자유 무역협정(NAFTA)에 서명할 필요가 있다는 고무적인 소식이라며 긍정적인 내용을 발표한 점도 우호적”이라고 덧붙였다.
코스피는 28일 전 거래일 대비 12.84포인트(0.56%) 오른 2312.14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13억원, 3억원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116억원 순매도했다.
삼성전자, 현대차 등은 1~2%대 강세를 보였으며 나머지 시총상위종목들은 보합권내 등락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5.55포인트(0.69%) 오른 806.59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은 68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0억원, 37억원 순매도했다.
신라젠, 나노스, 메디톡스 등이 1~3%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CJ ENM이 1~2%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서상영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과 멕시코 무역협상 타결은 시장 참여자들의 투자심리에 우호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한다”며 “그동안 불확실성 요인이었던 무역분쟁 우려가 완화될 가능성이 제기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더불어 캐나다 외무부가 미국-멕시코 무역협정은 캐나다가 북미 자유 무역협정(NAFTA)에 서명할 필요가 있다는 고무적인 소식이라며 긍정적인 내용을 발표한 점도 우호적”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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