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가 성남 복정 등 179억원 규모의 공공주택지구 설계용역을 발주했다. /사진=LH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총 용역비 179억원에 달하는 성남복정 등 5개 신규 공공주택지구 조사설계용역을 발주한다고 28일 밝혔다.

세부 발주금액은 ▲성남복정 47억원 ▲화성어천 47억원 ▲의왕월암 42억원 ▲인천가정2 27억원 ▲울산태화강변 16억원이다.

이번에 발주하는 조사설계용역은 사업수행능력평가(PQ) 및 기술제안서(TP) 또는 기술자평가(SOQ)를 실시하고 적격업체를 대상으로 가격입찰을 통해 낙찰자를 결정한다. 동일날짜 입찰공고건에 대해서는 참여기술자의 중복참여를 제한한다.


LH는 신규 공공주택지구의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해 용역 입찰단계에서 스마트시티 솔루션 도입의 적정성도 평가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