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한라
한라가 약 1842억원 규모의 '대구 평리4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 이 사업은 대구 서구 평리동 619-1번지 일원에 지하2층~지상24층 11개동 1058세대의 주상복합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평리재정비촉진지구는 서대구 고속철도역 건설이 2020년 개통예정이고 서대구 역세권 개발과 산업단지 재생사업 추진에 따라 기대가 높은 곳이다.


사업지구 내 이현초, 서평초, 서대구중이 있다. 홈플러스(내당역), 이마트트레이더스, 서구청, 서부도서관, 서대구병원 등도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