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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의 아름다운 교실은 취항 도시 중 교육 환경이 열악한 현지 학교에 교육기자재를 기부하는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이다. 중앙아시아 지역에서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가 처음이다.
아시아나항공은 현지 학교 내 직업교육 실습실의 바닥 및 벽 리모델링 공사를 비롯해 재봉틀, 공작기계 등 실습 장비와 교육기자재를 지원했다.
조영석 아시아나항공 상무는 “많은 고려인들이 거주하고 있는 우즈베키스탄에서 아시아나항공이 새로운 사회공헌활동을 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 지역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주고 한국 문화를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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