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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브랜드 투미(TUMI)가 업그레이드된 애슈턴 모리슨 백을 29일 공개했다.
이번 애슈 턴(Ashton) 컬렉션은 모던한 무광택 레더와 퍼포레이티드 레더(Perforated Leather·인위적으로 구멍을 뚫어 패턴을 만든 가죽) 스타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돼 출시됐다.
모리슨(Morrison) 백은 새로운 스냅 웨빙 스트랩이 달린 블랙 퍼포레이티드 레더로 선보이며, 투미 악센트 퍼스널리제이션 키트(TUMI Accent Personalization Kit)를 통해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생동감 넘치는 엠버(Ember), 아틀란틱(Atlantic), 화이트(White) 컬러로 제공되는 퍼스널리제이션 키트는 스포티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선사한다.
또한, IT 기기를 수납할 수 있는 패딩 처리된 포켓과 카드 포켓 등 내외부의 다양한 포켓 구성이 특징이며, 여행 캐리어 핸들에 안전하고 편리하게 거치할 수 있는 애드 어 백(Add-a-bag) 슬리브, 자신만의 영문 이니셜을 각인할 수 있는 모노그램 패치가 구성돼 있다.
사진제공. 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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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