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슈즈브랜드 ECCO(에코)가 야크 가죽이 적용된 스니커즈 ‘ST.1(에스티1)’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에코
‘ST.1(에스티1)’는 텍스타일 라이닝과 네오프렌 소재의 안감으로 스포티함은 물론 편안한 착용감과 발을 위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한층 더 향상된 기능의 SHOCKTHRU 포인트가 장착된 컴포트 플랫폼 솔이 적용되어 우수한 충격 흡수과 쿠셔닝을 자랑한다.

야크 가죽을 사용하여 신발의 내구성을 강화했는데, ECCO(에코)의 야크 가죽은 패션을 목적으로 한 인위적이고 선택적 살생이 아닌, 자연사한 야크에서만 가죽을 채취하는 방법으로 생산되고 있다.


마케팅 담당자는 “올 가을에도 편안함과 실용성을 고려하는 트렌드가 이어지고 있다.”며 “내구성과 편안함은 물론 심플한 디자인으로 어디에나 매치할 수 있어 실용성까지 갖춘 올 가을 데일리 아이템으로 손색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블랙과 화이트 2가지 컬러로 출시되는 ‘ST.1(에스티1)’는 8월부터 에코 전국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