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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은 31일 한미약품에 대해 하반기 신약 임상발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60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한미약품의 파트너사 ‘스펙트럼’은 오는 9월25일 세계폐암학회(WCLC)에서 포지오티닙에 대한 임상 2상 중간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포지오티닙 임상 2상은 EGFR이나 HER2 Exon 20 돌연변이 양성 비소세포폐암에 대한 연구다.
또한 스펙트럼은 올해말 한미약품의 호중구감소증 치료제 롤론티스에 대한 BLA를 신청할 계획으로, 이르면 내년말 미국시장에 출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진홍국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롤론티스가 미국시장에 출시되면 한미약품의 첫 신약이 될 것”이라며 “이는 한미약품의 기업가치를 한단계 올리는 계기”라고 설명했다.
한미약품의 파트너사 ‘스펙트럼’은 오는 9월25일 세계폐암학회(WCLC)에서 포지오티닙에 대한 임상 2상 중간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포지오티닙 임상 2상은 EGFR이나 HER2 Exon 20 돌연변이 양성 비소세포폐암에 대한 연구다.
또한 스펙트럼은 올해말 한미약품의 호중구감소증 치료제 롤론티스에 대한 BLA를 신청할 계획으로, 이르면 내년말 미국시장에 출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진홍국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롤론티스가 미국시장에 출시되면 한미약품의 첫 신약이 될 것”이라며 “이는 한미약품의 기업가치를 한단계 올리는 계기”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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