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네이버 캡쳐
코스피 지수가 반도체주 약세에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7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03포인트(0.26%) 하락한 2281.58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과 기은 2245억원, 5009억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이 7718억원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1위인 삼성전자는 2.60%, 2위인 SK하이닉스는 3.68% 각각 하락했다. 모건스탠리가 6일(현지시간) D램 등 주요 반도체의 수요가 악화되고 있다는 내용의 리포트를 낸 영향에 반도체주가 2.74% 하락하며 고전했다.

코스닥지수=네이버 캡쳐
코스닥지수는 818.86로 장을 마감해 전일보다 3.68포인트(0.45%) 올랐다.

개인과 외국인은 458억원, 167억원 각각 순매수했고 기관은 576억원 순매도했다.


코스닥 시총 상위 10개 종목 중 셀트리온헬스케어(-0.95%), 메디톡스(-0.67%)를 제외한 8개 종목의 주가가 올랐다. 나노스(21.11%), 에이치엘비(6.60%), 포스코켐텍(7.54%), 펄어비스(4.07%) 등이 강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