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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광주지역 신설법인은 전월대비 감소한 반면, 전남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2018년 7월 신설법인 동향'에 따르면 전국 신설법인은 8918개로 전년 같은 달에 비해 7.2%(602개) 증가했다.
광주 신설법인은 322개로 전월(326개)보다 1.2% 감소했으나, 전년 동월(303개)대비로는 6.3% 증가했다. 또 1~7월 누계 신설법인은 2323개로 전년동월 2237개에 비해 3.8% 증가했다.
광주 신설법인은 322개로 전월(326개)보다 1.2% 감소했으나, 전년 동월(303개)대비로는 6.3% 증가했다. 또 1~7월 누계 신설법인은 2323개로 전년동월 2237개에 비해 3.8% 증가했다.
전남지역 지난달 신설법인은 322개로 전월 261개에 비해 23.4% 증가했다. 이같은 증가율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이다. 전년 같은 달(285개)에 비해서도 13.0% 증가했다.
1~7월 누계 신설법인은 2251개로 전년 같은 기간(1838개)에 비해 22.5%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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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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