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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인 광주를 찾은 유노윤호는 고등학교 친구들을 오랜만에 만났다. 그들은 마치 어제 만난 것 같은 친근함과 편안함을 보였고, 장난기 가득한 현실 절친 ‘케미’를 뽐냈다.
모교를 찾아간 유노윤호와 친구들은 학교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인증샷을 찍는 등 학교 탐방을 즐긴다. 한류스타 동방신기의 리더 유노윤호가 다녔던 학교인 만큼 학교 구석구석에 그의 벽화, 동상 등이 설치된 것을 발견한 이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고. 유노윤호는 민망함과 뿌듯함이 교차하는 복잡 미묘한 반응을 보였다.
또 성적에 대한 논쟁을 벌이던 이들은 급기야 생활기록부 열람을 감행, 누가 공부를 가장 잘했는지에 대한 해답을 찾는다. 공부를 잘했었다며 강한 자신감을 보이던 유노윤호가 주장한 상위권 성적이 사실인지 알아보기 위해 생활기록부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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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