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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은 10일 LG디스플레이에 대해 "하반기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아울러 이 회사의 목표주가 2만8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김동원 KB증권 애널리스트는 "아이폰 패널 공급량이 올해 200만대에서 내년 2100만대로 10배 증가될 것으로 예상돼 내년 중소형 OLED (POLED) 적자 규모는 전년대비 절반 이상 축소될 것"이라며 "특히 내년 초부터 8세대 LCD 라인의 OLED 전환투자 본격화가 예상돼 OLED 중심으로의 매출구조가 빠르게 변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동원 KB증권 애널리스트는 "아이폰 패널 공급량이 올해 200만대에서 내년 2100만대로 10배 증가될 것으로 예상돼 내년 중소형 OLED (POLED) 적자 규모는 전년대비 절반 이상 축소될 것"이라며 "특히 내년 초부터 8세대 LCD 라인의 OLED 전환투자 본격화가 예상돼 OLED 중심으로의 매출구조가 빠르게 변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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