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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다큐멘터리는 e스포츠 글로벌콘텐츠 제작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한국e스포츠협회가 후원해 제작됐다. 국가대표 출정식부터 자카르타 현지에서 있었던 선수단의 모든 일상이 담겼다.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리그 오브 레전드(LoL), 스타크래프트Ⅱ 선수들이 느낀 국가대표의 무게와 의미를 이야기한다.
방송은 오는 12일 새벽 1시 지상파 SBS를 통해 방영한 이후 POOQ, SBS 홈페이지, 아프리카TV, 케이블TV 등 다양한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영어, 중국어, 인도네시아어 등 다국어로 전 세계에 소개될 예정이다.
김철학 한국e스포츠협회 사무총장 대행은 "다큐멘터리를 통해 e스포츠가 최초로 아시안게임에 진입한 의의와 함께 국가대표 선수들의 노력을 확인할 수 있다"며 "e스포츠 선수들이 다른 종목 국가대표의 마음가짐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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