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가 지난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국회의원·상임고문 연석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는 모습. /사진=뉴시스 홍효식 기자
민주평화당 지도부가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세곡동 한국토지주택공사(LH)강남 3단지를 찾아 현장 간담회를 진행한다.

이날 간담회는 정동영 대표를 비롯한 민주평화당 지도부와 LH관계자, 주민 20여명이 참석하며 오전 10시부터 1시간15분가량 현안 청취, 해결책 마련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


특히 민주평화당 지도부는 그린벨트 해제로 탄생한 강남 세곡동 아파트의 건설 경과와 정책적 의미, 단지의 장점과 단점, 주민의 주거 만족도 등을 청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