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청 전경. / 사진제공=평택시
평택시청소년재단(이사장 이종호) 해양안전체험센터는 평택시 관내 청소년 및 시민을 대상으로 ‘2018 해양안전 페스티벌’ 행사를 오는 10월13일 진위천 유원지 물놀이장 일대에서 개최한다.

주요 행사로는 해양체험부스 스템프투어 완주시 봉사시간 2시간인정, 포스터 공모전은 2018국민참여 해양안전 공모전( 대상 100만원) 에 출품할 예정이며, 종이배 만들어 타보기 완주에 성공하면 소정의 상품이 지급되고, TV 냉장고 세탁기 등 경품추첨 행사와 라붐, 코요태, 제이모닝, 별사랑의 축하공연으로 마무리 된다.

해양체험부스는 해군2함대와 평택해양경찰서, 송탄소방서, 해양환경관리공단, 선박안전기술공단등이 참여한다.

종이배만들어 타보기와 10인승 보트경주에서 우승하면 소정의 상품이 주어진다. 이밖에도 해양안전체험선와 카약, 대나무뗏목, 외나무다리 등 다양한 체험시설이 준비돼 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재)평택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에서 10월8일까지 참가자 사전접수를 꼭 해야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특히 종이배 만들어 타보기는 가족단위로 20팀까지만 접수를 받는다.

청소년재단 관계자는 “평택시 청소년 및 시민들에게 캠페인을 통해 해양안전의 중요성과 안전문화를 확산해 해양안전의식을 고취시키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