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 마감했다.

1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0.0원 오른 1126.6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5.4원 상승한 1122.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