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아파트 110.2㎡, 1회 유찰 14억800만원


서울 강남구 청담동 134번지 청담래미안로이뷰 아파트 101동 413호가 경매에 나왔다. 청담동 주민센터 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개동 177세대 아파트 단지로 1992년 1월(2014년 1월 리모델링 재입주) 입주했다. 16층 건물 중 4층 남동향이며 110.2㎡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영동대로, 올림픽대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7호선 청담역이 도보 7분 거리다. 언북초, 봉은중, 경기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17억6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14억8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근저당 4건, 가압류 5건, 가처분 4건, 질권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는 16억5000만원에서 21억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11억원에서 13억원선이다. 매각일자는 10월1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11계다.

사건번호 17-106269


◆시흥동 아파트 85.0㎡, 1회 유찰 2억6400만원


서울 금천구 시흥동 1010번지 벽산 아파트 111동 602호가 경매에 나왔다. 동일여자고등학교 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8개동 2336세대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2000년 2월 입주했다. 20층 건물 중 6층 동향이며 85.0㎡의 구조로 방이 3개다.

탑골로, 금하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동광초, 동일중, 동일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3억3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2억64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근저당 2건, 가처분 4건, 가압류 2건, 질권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대항력 없는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는 3억원에서 3억3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2억6000만원에서 2억8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10월10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9계다.

사건번호 17-10333

◆마두동 아파트 101.8㎡, 1회 유찰 3억2200만원


경기 고양 일산동구 마두동 717번지 백마마을 아파트 512동 1504호가 경매에 나왔다. 백마고등학교 북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8개동 576세대 아파트 단지로 1994년 11월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5층 북동향이며 101.8㎡의 구조로 방이 4개다.

경의로, 백마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경의중앙선 백마역이 도보 5분 거리다. 백마초, 백마중, 백마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마두공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4억6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3억22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는 4억2000만원에서 4억6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3억7000만원에서 3억8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10월12일 고양지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18-2055

☞ 본 기사는 <머니S>제560호(2018년 10월3~9일)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