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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남북경협주가 제3차 남북정상회담에도 약세를 보이고 있다.
우원개발은 오전 11시23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3.27% 하락한 562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츠로시스(–3.08%), 현대사료(–2.77%), 현대건설(–0.29%), 한일현대시멘트(–1.37%), 현대상선(–1.39%), 삼표시멘트(–1.30%), 아세아텍(–1.15%), 세명전기(–1.84%), 동양철관(–1.83%), 제룡산업(–0.96%), 이화전기(–0.86%), 제이에스티나(–0.38%) 등도 일제히 하락했다.
금융투자업계는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기대감이 이미 주가가 반영된 데 따른 영향으로 분석한다.
다만 이번 회담에 4대그룹 회장단이 참석하는 등 실질적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어 회담 결과에 따라 관련주의 옥석가리기가 본격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채상욱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방북단에 삼성 이재용 부회장을 포함한 4대그룹 회장단이 포함되면서 경협에 대한 실질적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경협의 구체성이 높아지는 만큼 이를 통한 실질적 수혜를 논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우원개발은 오전 11시23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3.27% 하락한 562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츠로시스(–3.08%), 현대사료(–2.77%), 현대건설(–0.29%), 한일현대시멘트(–1.37%), 현대상선(–1.39%), 삼표시멘트(–1.30%), 아세아텍(–1.15%), 세명전기(–1.84%), 동양철관(–1.83%), 제룡산업(–0.96%), 이화전기(–0.86%), 제이에스티나(–0.38%) 등도 일제히 하락했다.
금융투자업계는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기대감이 이미 주가가 반영된 데 따른 영향으로 분석한다.
다만 이번 회담에 4대그룹 회장단이 참석하는 등 실질적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어 회담 결과에 따라 관련주의 옥석가리기가 본격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채상욱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방북단에 삼성 이재용 부회장을 포함한 4대그룹 회장단이 포함되면서 경협에 대한 실질적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경협의 구체성이 높아지는 만큼 이를 통한 실질적 수혜를 논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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