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의 시그니처 레스토랑 피스트가 10월 6일부터 ‘비프 앤 카빙 (Beef & Carving)’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진=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저녁 뷔페에 한하여 진행되는 ‘비프 앤 카빙 (Beef & Carving)’은 소고기 최고등급 USDA 프라임 등급을 획득한 채끝살, 살치살 등을 이용하여 라이브 스테이션에서 바로 조리한 로스티드 프라임 립, 허브 로스티드 스트립 로인, 바비큐 글레이즈드 척 플랫을 셰프가 직접 맛 보기 좋게 썰어 제공한다.

여기에 비프 타다끼, 비프 렌당, 굴라쉬 스타일로 선보이는 브레이즈드 비프 숏 립을 뷔페 메뉴에서 즐길 수 있으며, 좋은 품질의 육류를 세계 3대 진미로 칭송되는 트러플 소스, 남녀노소 누구나 선호하는 바비큐 소스, 달걀과 허브로 만든 베어네이즈 소스를 비롯한 7종류의 소스와 함께 곁들일 수 있다.


한편 ‘비프 앤 카빙 (Beef & Carving)’이 운영되는 기간 동안 소고기와 어울리는 아트몬스터 수제 맥주도 추가 비용 지불 시 함께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