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다니엘 웰링턴 스웨덴 시계 브랜드 다니엘 웰링턴이 가수 선미를 한국 뮤즈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그리고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화보와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나타내는 ‘My Classic’ 이라는 다니엘 웰링턴의 컬렉션에 맞춰 ‘My Classic by Sunmi’라는 테마로 공개된 화보 및 영상 속 선미는 특유의 매혹적인 눈빛부터 사랑스러운 미소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다니엘 웰링턴 마케팅 담당자는 “선미의 세련된 스타일과 다니엘 웰링턴의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잘 맞아 국내 뮤즈로 선정하게 됐다”라며 “이번 화보를 시작으로, 모던하고 클래식한 브랜드의 아이템들을 선미만의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로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진=다니엘 웰링턴 한편 다니엘 웰링턴은 스웨덴 시계 및 액세서리 브랜드로 6월 한국에 직진출했으며, 9월 20일 하남 스타필드에 국내 첫 매장을 오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