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가 하반기 신입직원 156명을 채용한다. /사진=이미지투데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하반기에 156명(일반 공채 141명, 고졸공채 15명) 규모의 신입직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LH는 올 상반기 신입사원 252명의 대규모 신입사원을 채용한데 이어 하반기에도 적극적으로 신규 채용에 나선 것에 대해 구직난에 빠진 청년들에게 가능한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LH는 2009년 출범 후 첫 채용인 2012년도부터 엄격하게 블라인드 채용방식을 적용해 왔으며 정부의 ‘공공기관 블라인드채용 가이드라인’에 따라 채용 전 과정에서 일체 개인정보를 제출받지 않는다.

따라서 입사지원서에는 사진, 학력, 출신지 등 개인정보 일체를 입력하지 않아야 하며 입사지원서 작성 시에도 학교나 출신지 등을 특정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